예적금 계산기

예금·적금의 단리·월복리 예상 만기 수령액과 세후 이자를 계산합니다. 일반과세 15.4% 반영.

최종 검토 2026-09-18 · 일반과세 15.4%·단리/월복리 계산 기준 · 계산 원칙

원
%
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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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기 세후 수령액
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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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전 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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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 소득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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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후 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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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과 적금의 차이

예금과 적금은 둘 다 은행에 돈을 맡기는 금융 상품이지만, 운영 방식이 다릅니다. 예금(정기예금)은 목돈을 한꺼번에 예치하고 일정 기간 후 원금과 이자를 받는 방식이며, 적금은 매월 일정 금액을 나눠서 납입하고 만기에 원금과 이자를 받는 방식입니다. 같은 이자율이라도 예금은 전체 원금에 대해 이자가 붙지만, 적금은 납입 차수마다 이자 계산 기간이 달라 실제 수령액 차이가 큽니다.

예를 들어 1,200만원을 연 3.5% 12개월 예금으로 넣으면 세전 이자는 42만원이지만, 월 100만원씩 12개월 적금으로 넣으면 세전 이자는 약 22만원 수준입니다. 이는 적금은 첫 달 납입금은 12개월, 마지막 달 납입금은 1개월만 이자가 붙기 때문입니다.

단리 vs 복리 차이

단리

원금에 대해서만 이자가 붙는 방식입니다. 대부분의 정기예금·적금이 단리로 운영됩니다. 예를 들어 1천만원 연 3.5% 단리로 2년 예치하면 이자는 70만원(1,000만원 × 3.5% × 2년)입니다. 단순하고 계산이 쉽습니다.

복리

이자에 다시 이자가 붙는 방식입니다. 같은 조건(1천만원, 3.5%, 2년)에서 월복리로 계산하면 세전 이자가 약 72.3만원으로 단리 70만원보다 많습니다. 다만 실제 상품의 복리 주기와 이자 지급 방식은 상품설명서에 적힌 조건을 따라야 합니다.

복리 확인법: 계산기의 복리는 매월 이자가 원금에 더해진다고 가정합니다. 은행 상품이 단리나 연복리라면 결과가 달라지므로 상품설명서의 이자 계산 방식과 지급 주기를 먼저 확인하세요.

이자 과세 (15.4%)

예적금 이자에는 세금이 부과됩니다. 일반적인 이자소득세는 14% + 지방소득세 1.4% = 총 15.4%입니다. 세전 이자가 100만원이라면 15만 4천원이 세금으로 공제되고 실제 84만 6천원을 받게 됩니다. 비과세·분리과세 상품이나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는 실제 세부담이 다를 수 있습니다.

금융소득종합과세 여부는 이자와 배당의 합계, 비과세·분리과세 여부 등에 따라 판단합니다. 이 도구의 15.4%는 일반적인 원천징수 가정이며, 추가 종합소득세까지 계산하지 않습니다.

비과세 상품

비과세 적용에는 상품별 가입 자격, 한도와 유지 조건이 있습니다. 이 화면의 비과세 선택은 세금 0원을 가정하는 기능이며 가입 자격을 판정하지 않습니다. 상품설명서에서 본인이 적용 대상인지 확인한 경우에만 비교에 사용하세요.

계산 기준과 확인 출처

이 계산기는 예치 금액 또는 월 납입금, 연 이자율, 기간, 단리·월복리 여부, 일반과세·비과세 여부를 기준으로 만기 수령액을 계산합니다. 일반과세는 이자소득세 14%와 지방소득세 1.4%를 더한 15.4%를 적용합니다.

실제 상품 금리와 우대 조건은 금융회사마다 다르므로 금융감독원 금융상품 한눈에, 은행 상품설명서, 예금보험공사의 예금자보호 안내를 함께 확인하세요. 비과세·세제혜택 상품은 가입 연령, 소득, 납입 한도, 유지 기간 조건이 있으므로 상품별 약관 확인이 필요합니다.

공개 검증값

2026년 9월 18일, 단리와 일반과세 15.4% 조건의 대표값을 수식으로 다시 계산해 화면 결과와 대조했습니다.

입력 조건검증 결과
예금 1,000만원 · 연 3.5% · 12개월 · 단리 · 일반과세세전 이자 350,000원 · 세금 53,900원 · 세후 이자 296,100원 · 만기 10,296,100원
적금 월 50만원 · 연 4% · 12개월 · 단리 · 일반과세원금 6,000,000원 · 세전 이자 130,000원 · 세금 20,020원 · 만기 6,109,980원
검증 범위: 매월 초 같은 금액을 납입하고 만기까지 유지한다고 가정합니다. 납입일, 일수 계산, 우대금리, 중도해지 이율, 세금우대 한도와 은행별 원 단위 절사 규칙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적금 이자 13만원을 재현하는 과정

월 50만원, 연 4%, 12개월 적금에서 첫 납입금은 12개월, 마지막 납입금은 1개월 동안 이자를 받는다고 가정합니다. 500,000 × 0.04 ÷ 12 × (12 + 11 + … + 1) = 130,000원입니다. 일반과세 20,020원을 빼면 세후 이자는 109,980원입니다.

같은 총원금 600만원을 첫날 전부 예치하면 1년 단리 이자는 240,000원입니다. 이 차이는 적금 금리가 낮아서가 아니라 각 돈이 예치된 기간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정기적금 납입일이 늦거나 실제 일수로 계산하면 결과가 달라집니다.

표시 금액은 세전 이자를 원 단위 반올림한 뒤 세금을 반올림합니다. 따라서 화면에서 원금 + 세후 이자 = 만기액이 성립합니다. 은행의 세목별 절사와는 몇 원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금리 0%와 원금 0원도 계산되며, 소수 개월이나 빈 입력에는 결과를 표시하지 않습니다.

실제 계산 예시 3가지

예시 1: 정기예금 1,000만원, 연 3.5%, 12개월

세전 이자는 약 35만원이고 일반과세 15.4%를 적용하면 세후 이자는 약 29만 6천원입니다. 만기 수령액은 원금 1,000만원과 세후 이자를 더한 금액입니다.

예시 2: 정기적금 월 50만원, 연 4%, 12개월

총 납입 원금은 600만원이지만 모든 금액이 12개월 동안 예치되는 것은 아닙니다. 첫 달 납입금은 12개월, 마지막 달 납입금은 1개월만 이자가 붙기 때문에 표시 금리보다 실제 이자 체감액이 낮습니다.

예시 3: 월복리 예금

월복리는 매월 발생한 이자를 다시 원금에 더해 다음 달 이자를 계산합니다. 단기 상품에서는 차이가 작지만, 기간이 길고 금리가 높을수록 단리와 복리의 차이가 커집니다.

사용 전 주의사항

은행 상품의 실제 수령액은 우대금리 충족 여부, 중도해지 이율, 자동 재예치 여부, 비과세 한도,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만기까지 정상 유지한다는 가정의 참고용 결과이며, 가입 전에는 상품설명서와 약관을 확인하세요.

이 도구의 주요 기능

예금/적금 두 가지 모드를 탭으로 전환할 수 있으며, 원금(또는 월 납입금), 연 이자율, 기간을 입력하면 예상 만기 수령액과 세후 이자를 계산합니다. 단리와 월복리, 일반과세(15.4%)와 비과세 가정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원금·세전 이자·세금·세후 이자를 구분해 표시하며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에서 이루어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같은 금액을 언제부터 맡기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목돈 전액을 첫날 예치하는 예금은 전체 원금이 처음부터 이자를 받지만, 적금은 회차별 납입금의 예치기간이 서로 다릅니다. 표시 금리만 비교하지 말고 실제 납입 일정과 세후 만기 수령액을 같은 조건으로 비교하세요.
상품명만으로 판단하지 말고 상품설명서의 이자 계산 방식과 지급 시기를 확인하세요. 단리, 월복리, 연복리는 결과가 다르며 투자상품은 예금과 원금 보장·예금자보호 구조도 다를 수 있습니다.
연간 이자·배당 등 금융소득 합계가 2,000만원을 초과하면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이 되어 근로소득·사업소득 등과 합산해 누진세율(6~45%)이 적용됩니다. 금융회사별로 계좌를 나누어도 동일인의 과세대상 금융소득은 합산될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최종 종합소득세를 산출하지 않습니다.
중도해지 이율과 계산 구간은 상품마다 다릅니다. 이 계산기는 약정 만기 유지 조건만 계산하므로 가입 전 상품설명서에서 가입 기간별 중도해지 이율과 일부 해지 가능 여부를 확인하세요.
2025년 9월 1일부터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는 예금의 한도는 금융회사별 1인당 원금과 소정의 이자를 합해 1억원입니다. 모든 금융상품이 보호 대상은 아니며 상호금융권은 별도 법률의 보호제도를 적용하므로, 가입 전에 상품설명서와 예금보험공사 안내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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